경기도(북부청)고양시의정부양주동두천포천연천교육(교육지원청)경찰서*소방서*보건소정치*의회경제/사회문화/교육/여성오늘의 운세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21.10.17 [06:39]


고양시
사람들
기획특집
문화*교육*여성
정치*의회
경제*사회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고양시 > 정치*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킨텍스지원부지 헐값매각 감사 결과 및 조치에 대해 정의당 시의원단 논평 밝혀
고양시는 실체적 진실 규명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의양신문

- 전형적인 꼬리자르기, 노골적인 전임시장 눈치보기

- 고양시는 실체적 진실 규명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     © 의양신문


 

[의양신문=박우식기자]박소정, 박시동, 박한기, 장상화 고양시 정의당 시의원단은 지난 715일 발표된 킨텍스 공유재산 매각 관련고양시 특정감사 결과 보고 및 조치에 대한 논평을 냈다.

 

논평에서 이번 감사로 킨텍스지원부지 매각 과정에 총체적 부실이 지적되었다. 그럼에도 전임시장 등 고위공무원은 빼고 담당공무원 3인만 수사의뢰한 것은 전형적인 꼬리자르기’, ‘노골적인 전임시장 눈치보기로 밖에 볼 수 없다고 비판했다.

 

또한 최종결정권자인 전임 시장을 포함하여 전면적인 수사가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준 시장에게 담당공무원 3인에 대한 수사의뢰에 그치지 말고 전면적인 수사를 통해 의혹이 명백히 규명되어 실체적인 진실이 밝혀질 수 있도록 시장의 권한으로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해줄 것을 촉구했다.

 

정의당 시의원단은 그동안 감사결과 공개 촉구 및 수사의뢰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시청 및 지역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며 킨텍스지원부지 헐값매각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논평]  

킨텍스 지원부지 헐값매각 의혹 감사에 따른 시의 조치는전형적인 꼬리자르기, 노골적인 전임시장 눈치보기

 

지난 715, 킨텍스 지원부지 헐값매각 의혹에 대한 킨텍스 공유재산 매각 관련특정감사결과보고서(이하 보고서)가 발표되었다. 2년 넘게 진행된 감사 결과, 매각 과정의 총제적 부실이 지적되었다. 시는 관련 공무원 3인을 배임 혐의로 경찰에 수사 의뢰하는데 그쳤다.

 

보고서에 의하면 매각 결정은 담당 공무원 전결이 아닌 최종결정권자인 시장의 결재 하에 이루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임시장 등 고위공무원은 쏙 빼고, 담당공무원 3인만 수사의뢰하는 것으로 결론지었다.

 

너무나 당연하게도 최종결정권자인 전임 시장을 포함하여 전면적인 수사를 진행해야 한다. 누가봐도 상부의 승인 없이 진행될 수 없는 일을 담당공무원 3인만 수사의뢰한 것은 전형적인 꼬리 자르기’, ‘노골적인 전임시장 눈치 보기로 밖에 볼 수 없다. 이재준 시장은 고양시민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이재준 시장은 평소 그토록 강조해온 정의로움이 킨텍스 지원부지 헐값 매각 의혹 처리 과정에서 구현될 수 있도록, 그 진정성을 증명해야 할 것이다.

 

이재준 시장은 담당공무원 3인에 대한 수사의뢰에 그치지 말고 전면적 수사를 통해 의혹이 명백히 규명되어 실체적 진실이 밝혀질 수 있도록 시장의 권한으로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정의당 고양시의원 4인 일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7/16 [16:37]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1/5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고릉말로86 샤인빌딩 1-302호 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